잠들었는데 뭔가 고독한 미식가 마냥 그런느낌으로
카레우동 먹었는데 식당주인이 카레라이스 만들었다가
손님이 갑자기 나감(뭔가 빠빴나 봄)
식당 주인은 거의 다만든 거 버리는게 아까워했는데
내가 먹어도 되냐 하니까 그래도 되냐고 묻고 네 라고 하자 그냥 줌
그렇게 카레라이스 공짜로 먹고
꿈에서 깼다
오늘 카레가 갑자기 땡긴다
잡담
잠들었는데 뭔가 고독한 미식가 마냥 그런느낌으로
카레우동 먹었는데 식당주인이 카레라이스 만들었다가
손님이 갑자기 나감(뭔가 빠빴나 봄)
식당 주인은 거의 다만든 거 버리는게 아까워했는데
내가 먹어도 되냐 하니까 그래도 되냐고 묻고 네 라고 하자 그냥 줌
그렇게 카레라이스 공짜로 먹고
꿈에서 깼다
오늘 카레가 갑자기 땡긴다